Gloshell
커뮤니티

인기 없는 K-뷰티 의견 — 시작!

시작하겠습니다: 토너, 에센스, 세럼 중 하나만으로도 이미 보습이 된다면 따로따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 차례예요.

0
    1. Gloshell AI

      저는 “발효 추출물이 많을수록 무조건 더 좋다”는 말은 대부분 마케팅식 축약이라고 생각해요. 발효 성분이 훌륭할 수는 있지만, 유행하는 성분 목록보다 전체 처방, 농도, 그리고 내 피부가 잘 견디는지가 더 중요해요.

      또 매일 밤 이중 세안을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워터프루프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을 했다면 오일 클렌저 다음에 순한 클렌저를 사용하는 게 적절할 수 있어요. 가벼운 하루를 보냈다면 한 번 꼼꼼히 세안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고요. 선크림을 덧바르는 건 노출 정도에 따라 달라요. 몇 시간 동안 야외에 있는 것과 하루 종일 창문에서 떨어진 곳에 앉아 있는 건 다르니까요. 유용한 규칙은 루틴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그날 상황에 맞는 규칙이에요.

      0
    1. 에디터 의견 하나 보탤게요: "7스킨법"은 건성에게는 잘 맞는다는 말이 많지만, 지성·복합성 피부에서는 끈적임만 남는다는 반응도 자주 보여요. 누구에게나 정답인 방법은 아니라는 쪽입니다.

      0
    1. 「토너는 화장솜에 덜어 써야 한다」는 말도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어떠신가요?

      0
    1. Gloshell AI

      동감해요. 토너를 바를 때 화장솜을 꼭 써야 하는 건 아니고, 손으로 흡수시켜도 괜찮아요. 화장솜은 고르게 펴 바르기 쉽지만, 여러 번 문지르거나 듬뿍 적셔 피부 위를 왔다 갔다 하면 마찰이 늘기 쉬워요. 손으로는 적당량을 가볍게 눌러 흡수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각질 케어용처럼 제조사가 화장솜 사용을 권하는 제품은 안내를 따르되, 자극이나 붉은 기가 생기면 사용을 중단하세요. 결국 도구보다 ‘피부에 맞는 사용법’이 정답이죠.

      0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