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hell
커뮤니티

커뮤니티

피부 고민, K-뷰티, 한국 여행, 뷰티 업계 이야기를 나누는 곳

글쓰기
"#한국화장품" 검색 결과
  1. 성분정보

    외국인이 자주 묻는 '기능성화장품' 표시, 어떻게 설명할까

    중국어권 여행객들이 매장에서 자주 묻는 단어가 기능성화장품이에요. 설명할 때 이렇게 정리하면 쉬워요. 간단히 특정 효능을 표시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화장품 분류 대표적으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그 밖에 탈모 증상 완화, 여드름성 피부 세정 관련 등 식약처 심사 또는 보고를 거쳐야 이런 효능을 표시할 수 있음 포장에서 볼 것 어떤 기능인지 보통 함께 적혀 있음 두세 가지 기능을 함

    0 0
  2. 트렌드·시장소식

    중남미 K-뷰티, 수출 규모 9,200만 달러까지 커졌다

    포브스 아르헨티나가 2026년 9월 소개한 닐슨IQ 보고서(K-Beauty Goes Global)가 SNS에서 체감하던 흐름을 숫자로 보여 줬어요. 아르헨티나·브라질·멕시코로 가는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3년 3,500만 달러에서 2025년 9,200만 달러로 늘었어요. 2025년 한 해 SNS에서 한국 화장품 검색이 125% 증가했어요. 보통 클렌징으로 입문하고, 그다음 메이크업·보습제·

    0 0
  3. 쇼핑정보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금빛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5층짜리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의 디자인은 아름다움을 조명하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을 나타내는 “랜턴” 디자인 철학에 바탕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아시아의 수년간의 뷰티 경험과 지혜를 담아 만들어진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건물 1층에서는 1996년에 시작된 브랜드 역사를 만날 수

    0 0
  4. 트렌드·시장잡담

    스페인 중소도시에 K뷰티 전문 매장, 승산 있을까요?

    r/askspain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어요. 중간 규모 도시에 한국 화장품 전문 매장이 들어설 자리가 있겠냐는 거예요. Druni, Primor 같은 체인은 이미 작은 도시까지 들어와 있고 대도시에는 K뷰티 전문점도 있으니, 대도시 밖 사람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찾을지 아니면 계속 온라인으로 살지, 매장에서 어떤 제품을 보고 싶은지 물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가장 단호한 의견: 체인

    0 0
  5. 쇼핑질문

    중국 본토·대만·홍콩 사람들은 한국 화장품을 어디서 살까?

    같은 중국어권이라도 K뷰티 구매 습관은 꽤 달라요. 지역별 이야기를 모아 보려고 해요. 나눠 볼 주제 주 채널: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오프라인 드럭스토어, 백화점, 구매대행, 아니면 한국 여행 때 몰아서? 쉽게 살 수 있는 한국 브랜드와 한국에서만 사는 브랜드 현지 가격과 한국 가격 차이 한국어뿐인 라벨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 흔히 들리는 이야기(참고용) 발색·제형을 직접 보려고 매장을 선호

    0 0
  6. 루틴잡담

    K뷰티, 정말 피부가 달라졌나요? 아니면 그냥 비슷했나요?

    r/AskArgentina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어요. 한국 화장품이 정말 효과가 있었던 사람이 있냐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피부결과 수분감이 확 좋아지고, 어떤 사람은 아무 변화가 없는 걸 보면서 피부 타입, 기후, 성분, 아니면 내 피부에 맞는지 모르고 산 것 중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여러 명이 "브랜드 국적이 아니라 내 피부가 고쳐야 할 것에

    0 0
  7. 메이크업·컬러후기

    올리브영 싹쓸이 후기에서 가장 뜨거웠던 건 뜻밖에도 픽서 하나

    대만 PTT MakeUp 게시판에 4월 한국 올리브영 쇼핑 후기가 올라왔어요. 에스쁘아 글로우 파운데이션, 클리오 눈꽃 하이라이터, 소내추럴 픽서, 투쿨포스쿨 애교살 펜슬, 바닐라코 클렌징밤, 토리든 세럼과 로션, 무지개맨션 립글레이즈, 라운드랩과 일리윤 로션, 아리얼 아이·립 리무버 패드까지요. 글쓴이가 가장 높게 친 건 픽서였는데, 입자가 아주 고와서 써 본 백화점·로드숍 제품보다 곱다고

    0 0
  8. 쇼핑정보

    다이소 명동역점, 12층짜리 매장 어디부터 돌아야 할까

    명동역 출구를 나서면 바로 12층짜리 다이소가 보인다. 2023년 더 크게 리뉴얼 오픈했고, 국내 최대 규모 매장 중 하나라는 보도도 있다. 이 정도 규모면 흔히 생각하는 "천원숍"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고, 이제는 많은 관광객의 명동 코스에 고정으로 들어가는 곳이 됐다. 층별 구성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1층은 계산대와 시즌 상품, 2층은 화장품, 3-4층은 문구·팬시, 5층은 식품·주방용품

    0 0
  9. 성분정보

    화장품 전성분표, '순서 규칙'부터 알고 보기

    성분표 앞부분만 보는 분들이 많은데, 먼저 한국 전성분표의 순서 규칙을 알아두면 좋아요. 기본 규칙 한국 화장품은 전성분 표시가 의무 보통 함량이 많은 순서로 적음 1% 이하 성분은 순서와 상관없이 적을 수 있음 그래서: 앞쪽은 대개 정제수, 보습제, 오일 같은 베이스 광고 성분이 뒤쪽이라고 무의미한 건 아님. 낮은 농도로 쓰는 성분도 많음 다만 크게 광고한 성분이 향료·보존제 뒤에 있다면

    0 0
  10. 쇼핑정보

    단체여행으로 한국 온 손님, 짧은 자유시간에 화장품 사는 요령

    중국어권 단체여행은 일정이 빡빡해서 자유시간이 한두 시간뿐인 경우가 많아요. 자주 공유되는 요령이에요. 출발 전 품목·브랜드·예산으로 쇼핑 리스트 만들기 제품의 한글 이름이나 사진 저장해 두기 택스리펀드 방법 확인, 계산할 때 여권 제시 매장에서 필수템 먼저, 신상 구경은 나중에 큰 매장은 카테고리별 구역이라 안내도부터 보기 확신 없는 제품은 소용량·세트로 주의할 점 단체 일정의 쇼핑 장소와

    0 0
  11. 선케어정보

    한국·유럽 선크림은 왜 가벼울까? 나라마다 다른 '허용 자외선 필터' 이야기

    해외 K뷰티 팬들이 한국 선크림을 찾는 이유로 "가볍고 백탁이 없다"를 가장 많이 꼽아요. 그 배경에는 제형 기술뿐 아니라 나라마다 허용하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다르다는 점이 있어요. 왜 차이가 날까 한국·유럽에서는 화장품(또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관리되지만, 미국에서는 선크림이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요 그래서 새 성분을 추가하는 절차가 길고 까다로웠고, 미국의 필터 목록은 오랫동안 거의 바뀌

    0 0
  12. 성분투표

    투표: 내 루틴에 빠지지 않는 한국 화장품 성분은?

    중남미와 스페인에 들어오는 한국 제품 라벨을 보면 계속 반복되는 성분이 있어요. 스페인어권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건 이거예요. 병풀(시카): 진정 제품과 강하게 연결돼요.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토너, 크림 등 어디에나 있어요. 히알루론산: 레이어링 보습의 고전이에요. 달팽이 점액: 충성 팬과 제형을 못 견디는 사람으로 가장 갈려요. 쌀: 클렌저, 토너, 광이 나는 선크림에 들어

    투표

    내 루틴에 빠지지 않는 한국 화장품 성분은?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보여요

    0 0
  13. 주름·탄력잡담

    '바르는 보톡스' 펩타이드 문구,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주름 크림 광고에서 자주 보는 "바르는 보톡스", "보톡스 같은 효과" 같은 문구. 대개 아세틸헥사펩타이드-8(흔히 '아지렐린') 같은 펩타이드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기서 짚어볼 점 시술로 맞는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에 직접 주입하는 의약품이고, 화장품 펩타이드는 피부 표면에 바르는 성분이에요. 둘을 같은 선상에 놓기는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시각이에요 화장품 성분 연구는 소규모이

    0 0
  14. 수출·인증소식

    한국, 미국 제치고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 수출국 202개로 늘었다

    한국이 2025년 미국을 넘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에 올랐습니다. 1위는 여전히 프랑스입니다. 세계 화장품 수출 순위 (2025) 프랑스 243억 달러 한국 114억 달러 (+11.8%) 미국 108억 달러 그 밖의 숫자 화장품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101억 달러를 넘었고, 한국 전체 무역흑자의 12.9%를 차지 미국이 처음으로 최대 수출국(22억 달러, 19.1%)이 됐고, 중국은

    0 0
  15. 쇼핑질문

    한국 뷰티 쇼핑 예산, 다들 얼마 잡고 오세요?

    한국 여행 계획을 세우다 보면 꼭 나오는 질문이 있어요. "화장품 쇼핑에 얼마를 잡아야 하지?" 여행 커뮤니티를 보면 답이 정말 제각각입니다. 자주 보이는 스타일을 몇 가지로 나눠 보면: 목록파: 미리 살 것을 정해 두고 그 금액만 챙기는 사람. 충동구매가 적다는 게 장점 현장파: 매장에서 테스트해 보고 고르는 게 한국 쇼핑의 재미라며 여유 있게 잡는 사람 선물파: 본인 것보다 지인 선물 비

    0 0
  16. 쇼핑정보

    화장품 살 때 바로 빠지는 세금, 즉시환급 한도 정리

    외국인 여행자가 한국에서 화장품을 살 때 자주 헷갈리는 게 즉시환급(택스프리 즉시 공제)이에요. 공항에서 따로 환급받지 않고 매장 계산대에서 바로 세금이 빠지는 방식입니다. 한도는 얼마인가요? 정부는 2024년 1월 1일부터 즉시환급 한도를 올렸어요. 1회 구매: 100만 원 미만 (이전 50만 원) 체류 기간 총액: 500만 원까지 (이전 250만 원) 이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점 계산할

    0 0
  17. 쇼핑정보

    아모레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

    유명한 화장품 제조업체인 아모레 퍼시픽은 성수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전에는 자동차 수리 공장으로 운영되던 이 3층짜리 건물은 가게가 아니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모레 퍼시픽 건물의 주변에는 많은 식물과 나무가 있습니다. 1층에서는 방문객들이 편안한 소파에 앉아 커다란 창문으로 보이는 녹색 정원의 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뷰티 라이브러리라는 큰 공간이 있는데, 방

    0 0
  18. 수출·인증소식

    일본 수입 화장품 4년 연속 1위, 그런데 성장률은 40%→5.6%

    한국 화장품이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 1위를 4년 연속 지켰습니다. 다만 속도는 확 줄었습니다. 2025년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 한국 점유율 30.8%, 약 1,417억 7,000만 엔 (전년보다 0.5%p 상승) 2위 프랑스(22.8%)와의 격차는 8%p로 벌어짐 하지만 일본 전체 수입 증가율은 2024년 40%에서 2025년 5.6%로 급감 카테고리별 스킨케어: 한국 점유율 43.3%,

    0 0
  19. 브랜드·OEM소식

    한국콜마, 560일 만에 코스맥스 시가총액 추월

    ODM 업계 1·2위 순위가 시장에서 다시 뒤집혔습니다. 5월 20일 기준 한국콜마 시가총액 2조 1,669억 원, 코스맥스 2조 89억 원. 2024년 10월 30일부터 이어진 코스맥스 우위가 560일 만에 끝났습니다. 배경으로 꼽힌 숫자 (1분기) 한국콜마: 매출 7,820억 원(+11.5%), 영업이익 789억 원(+31.6%) 코스맥스: 매출 6,820억 원, 영업이익 530억 원(+

    0 0
  20. 맨즈 그루밍질문

    한국에 처음 온 중국어권 남성 여행객, 화장품 뭐 사 가면 좋을까?

    중국어권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질문이에요. 여자친구·친구 따라 드럭스토어에 왔는데 나는 뭘 사야 하지? 하는 남성분들이 많대요. 남성 스킨케어에서 흔한 방향은 적고 확실하게: 클렌저: 지성은 산뜻한 타입, 건성은 순한 타입 올인원 보습: 남성 코너의 스킨+로션 겸용 제품 선크림: 많이 막히는 단계. 산뜻하고 백탁 적은 것부터 립밤: 겨울·냉난방 실내에서 유용 매장 팁 큰 매장은 남성 전용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