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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검색 결과
  1. 성분정보

    무향 립밤 찾는 법: 상자 문구보다 전성분 한 줄

    립밤은 입 바로 위에 바르는 제품이라 향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향이 거슬리거나 입술이 예민한 편이라면 무향 립밤을 찾게 되죠. "무향"과 "향료 무첨가"는 다를 수 있어요 향료 무첨가: 향을 내려고 넣는 '향료'를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무향: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다만 향료 없이도 오일이나 왁스 원료 자체의 냄새가 약하게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자 문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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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조·장벽정보

    고보습 립밤 고르는 법: '오래가는 촉촉함'은 무엇으로 정해질까

    "고보습"이라고 적힌 립밤은 많지만, 발랐을 때 얼마나 오래 촉촉한지는 제품마다 꽤 다릅니다. 그 차이는 대부분 전성분에서 읽을 수 있어요. 보습 성분은 세 가지 역할로 나뉘어요 립밤의 보습은 보통 세 종류의 성분이 나눠 맡습니다. 덮어 주는 성분: 왁스, 바세린(페트롤라툼), 버터류. 입술 표면에 막을 만들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늦춥니다. 부드럽게 하는 성분: 스쿠알란 같은 오일류. 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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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분정보

    수분세럼 고르는 법, 수분앰플이랑은 뭐가 다를까요?

    세럼, 앰플, 에센스. 이름은 다른데 다 비슷한 병에 들어 있고, 다 "수분"이래요. 뭘 사야 할지 헷갈리는 게 당연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름보다 전성분과 쓰는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세럼과 앰플, 사실 기준이 없어요 세럼, 앰플, 에센스를 나누는 법적인 기준은 따로 없어요. 브랜드마다 부르는 방식이 달라요. 보통 앰플은 "더 진하게, 소량", 에센스는 "묽게, 첫 단계"라는 느낌으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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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분정보

    판테놀 립밤, 세라마이드 립밤: 성분 이름별로 하는 일 정리

    립밤 상세페이지에 "판테놀",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같은 이름이 자주 보입니다. 이름은 익숙한데 각각 무슨 역할인지 헷갈린다면 이 글로 한 번에 정리해 보세요. 판테놀 판테놀은 프로비타민 B5라고도 불리는 보습 성분입니다. 수분을 끌어당겨 머금는 성질이 있어서 립밤, 크림, 헤어 제품에 두루 쓰입니다. 전성분에는 '판테놀' 또는 '덱스판테놀'로 적힙니다. 세라마이드 세라마이드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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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건조·장벽정보

    입술 각질이 자꾸 일어날 때, 립밤은 언제 어떻게 바를까

    립밤을 바르는데도 입술 각질이 계속 일어난다면, 어떤 립밤이냐보다 언제, 어떻게 바르는지가 먼저일 때가 많습니다. 입술이 유난히 쉽게 마르는 이유 입술은 얼굴의 다른 피부와 달리 피지선이 거의 없고 겉 표면이 얇습니다. 스스로 기름막을 만들기 어려워서 바람이나 난방, 말하고 먹는 동작만으로도 수분이 쉽게 날아갑니다. 마른 표면이 들뜨면 그게 우리가 보는 '입술 각질'입니다. 각질이 덜 들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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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건조·장벽정보

    겨울·환절기 입술 루틴: 낮 립밤과 자기 전 립밤은 이렇게 달라요

    찬바람이 불고 난방을 켜기 시작하면 입술이 먼저 반응합니다. 같은 립밤이라도 낮과 밤에 바르는 방법을 바꾸면 훨씬 덜 건조하게 지낼 수 있어요. 겨울에 입술이 더 마르는 이유 바깥은 기온이 낮고 공기가 건조하며, 실내는 난방으로 습도가 떨어집니다. 입술은 피지선이 거의 없어 스스로 기름막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환경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낍니다. 낮 루틴: 얇게, 자주 외출 전 얇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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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분정보

    스쿠알란 립밤 고르는 법: 'ppm' 숫자는 이렇게 읽어요

    스쿠알란 립밤을 찾다 보면 "스쿠알란 함유", "고함량 스쿠알란", "200,000ppm" 같은 표현을 자주 만납니다. 셋 다 비슷해 보이지만 알려 주는 정보의 양은 꽤 다릅니다. 스쿠알란은 어떤 성분인가요 스쿠알란은 피부 지질에 있는 스쿠알렌을 안정화한 가벼운 오일입니다. 산화가 덜 되고 발림이 가벼워서 화장품에서 보습 성분으로 널리 쓰입니다. 입술은 피지선이 거의 없고 겉 표면이 얇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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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건조·장벽정보

    세안하고 몇 분만 지나도 얼굴이 당기는 이유 (속건조가 느껴질 때)

    세안하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는 순간은 개운해요. 그런데 머리 말리고 방에 들어가 스킨케어를 시작할 즈음이면 얼굴이 벌써 땅겨 있죠.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마른 느낌, 흔히 말하는 속건조예요. 세안 직후가 제일 위험한 시간이에요 세안을 하면 피부 표면의 유분도 같이 씻겨 나가요.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 주던 얇은 막이 잠깐 사라지는 거예요. 이 상태에서 피부에 남은 물기가 마르면, 그 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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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분정보

    고보습 립밤 고르는 법, 전성분에서 딱 세 가지만 보세요

    립밤 코너 앞에 서면 다 "고보습", "촉촉" 이라고 적혀 있어요. 겉 문구로는 차이를 알기 어렵죠. 그럴 땐 상자를 뒤집어서 전성분을 보세요. 세 가지만 확인하면 돼요. 첫째, 앞쪽에 오일이나 버터가 있나요 전성분은 많이 들어간 순서대로 적혀 있어요. 그래서 앞쪽 서너 개가 그 립밤의 성격이에요. 스쿠알란,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같은 이름이 앞에 있으면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보습 립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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