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피부 고민, K-뷰티, 한국 여행, 뷰티 업계 이야기를 나누는 곳
모공, 어디가 제일 신경 쓰이세요? 부위별로 고민이 달라요
"모공 고민"이라고 해도 부위마다 모양과 원인이 달라서 관리 방향도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부위별로 자주 나오는 고민 코: 검은 점, 회색 점, 코팩 논쟁 볼 안쪽: 동그랗게 넓어 보이는 모공, 메이크업 끼임 볼 바깥·광대: 나이 들며 늘어져 보이는 모공 이마·턱: 좁쌀, 피지와 함께 올라오는 트러블 메이크업할 때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 세안할 때 거슬리는 부위가 다르다는 분도 많아
투표
가장 신경 쓰이는 모공 부위는?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보여요
0 0찬물로 모공이 닫힌다? 모공 속설 4가지, 흔한 오해 정리
모공 이야기엔 오래된 속설이 유난히 많아요. 피부과 전문의들이 자주 바로잡는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해 봤어요. 1. "스팀으로 열고 찬물로 닫는다" 모공엔 문처럼 여닫는 근육이 없어요. 따뜻하면 피지가 부드러워지고, 차가우면 잠깐 피부가 조여 보이는 정도로 이해하는 게 가까워요. 2. "모공 크기를 영구히 줄이는 화장품이 있다" 모공 크기는 피지 분비, 나이, 탄력, 유전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0 0진동 클렌징 기기·실리콘 브러시, 매일 써도 괜찮을까요?
모공 관리 하면 빠지지 않는 게 진동 클렌징 기기, 실리콘 브러시, 모공 브러시예요. 손 세안보다 개운하다는 사람이 많지만, 사용 빈도를 두고는 의견이 갈려요. 매일 쓴다는 쪽 지성 피부라 손 세안만으론 개운하지 않다 약한 모드로 짧게 쓰면 괜찮았다 선크림·메이크업 잔여감이 줄었다 주 몇 회만 쓴다는 쪽 매일 썼더니 볼이 붉어지고 당겼다 여드름이 있을 때 문지르니 더 번지는 느낌이었다 결국
0 0모공각화증, 거의 다 해 봤는데 여전히 오돌토돌… 뭐가 도움이 될까?
영국 커뮤니티 멈스넷(Mumsnet) 스타일·뷰티 게시판에, 평생 팔다리의 모공각화증(오돌토돌하고 붉은 '닭살')으로 고생했다는 글쓴이가 지쳤다는 글을 올렸어요. 요소 크림, 화학적·물리적 각질 제거, 샤워젤 대신 비누, 보습만 하기, 햇볕 쬐기, 글루텐·유제품 끊기까지 다 해 봤대요. 스크럽을 하면 잠깐 매끈해지지만 붉고 오돌토돌해지고, 여름이 다가오니 팔다리 드러내기가 우울하다고요. 댓글
0 1피지 연화제 vs 오일 클렌저, 새로운 단계일까 이름만 바꾼 걸까?
r/KoreanBeauty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어요. 요즘 '피지 연화제(sebum softener)'가 자주 보이는데, 세안 전에 바르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굳은 피지를 녹이는 건 원래 오일 클렌징이 하던 일 아니었나요? 그렇다면 오일 클렌저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 했던 걸까요, 아니면 같은 걸 이름만 바꾼 걸까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가장 공감을 많이 받은 의견은 "용도가 다르다"였어요
0 1모공 보이는 피부로 글래스 스킨, 스킨케어로 될까요 레이저뿐일까요?
판팁(Pantip)에 트러블은 거의 없고 비교적 맑은 피부인 사람이 매끈한 '글래스 스킨'을 만드는 법을 물었어요. 고민은 커 보이는 모공, 세안 후 심한 건조함, 햇볕을 많이 쬐면 올라오는 땀띠 같은 작은 트러블, 생리 전 한두 개 나는 뾰루지였어요. 병원에 가기보다 제품으로 해결하고 싶다고 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가장 많은 한 줄 답은 그냥 "레이저", "병원 가세요"였고, 여러
0 1선선해지니 피부가 좋아졌다는 지성분들, 요즘 어떠세요?
더쿠 뷰티방에 여름 내내 괴로웠는데 습도와 기온이 내려가니 피부가 좋아졌다는 지성 피부의 짧은 글이 올라왔어요. 댓글 15개가 거의 전부 "나도"였어요. 모공이 줄어든 느낌이라는 반응이 여럿 나왔어요. 피지와 유분이 덜 올라온다는 말이 가장 많았고요. 오돌토돌하던 게 싹 들어가고 피부가 매끈해졌다며 행복하다는 댓글도 있었어요. 습도가 피부에 주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데 다들 공감했어요. 다만
0 0수염 레이저 제모, 오래 받으면 피부가 약해진다는 말 사실일까?
디시인사이드 피부 갤러리에 올라온 질문이에요. 수염 레이저 제모를 받고 싶은데, 가족이 '모공을 태우는 거라 오래 받으면 피부가 약해지고 보기 안 좋아진다'며 말린다고 해요. 솔직히 믿기진 않지만 혹시 몰라 묻는다면서, 피부과 전문의보다 절반쯤 싼 곳이 있는데 거기서 받아도 괜찮을지도 물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수염이 아주 진해 30회 넘게 받았다는 사람은 수염이 거의 다 없어져 대만족
0 1늦게 시작하는 스킨케어, 지성·트러블 피부는 어디서부터? r/indonesia의 조언
r/indonesia에 한 남성이 스킨케어를 몇 년이나 미뤄 왔다는 글을 올렸어요. 동창 모임에서 선배 얼굴이 8년 전과 똑같은 걸 보고 마음을 먹었다고요. 얼굴이 번들거리고 가끔 턱에 깊고 아픈 여드름이 난대요. 그동안은 샤워할 때 폼클렌저만 썼기 때문에, 님(neem) 클렌저, 일본의 워터리 선크림, 한국 알로에 젤 세 가지로 천천히 시작하려는데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겠냐고 물었어요. 댓글
0 1"모공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광고, 믿으세요? 과장 표현을 둘러싼 일본 반응
2025년 10월, 화장품 성분 해설로 알려진 일본 미용 전문가가 SNS 광고의 과장 표현을 비판한 인터뷰 기사가 걸즈채널의 토픽이 됐어요. "모공은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는다", "과장된 한국 화장품 광고가 방치되고 있다", "원액 화장품의 함정" 같은 지적이었어요. 댓글이 260개 달렸어요. 답글에서 나온 이야기 "SNS 광고는 제품명 빼고 거의 거짓말", "쉽게 없어지면 아무도 안 늙는다
0 140대에 트러블과 건조가 한꺼번에, 보습제는 뭘 써야 할까?
영국 커뮤니티 멈즈넷(Mumsnet)에 폐경 이행기에 들어선 40대 중반 여성이 답답한 조합을 털어놨어요. 한쪽에선 블랙헤드와 깊은 호르몬성 뾰루지가 나고, 다른 쪽에선 피부가 점점 건조하고 쓰리고 예민해진다고요. 선크림이나 트레티노인도 잘 못 견뎌서,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영양감과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찾고 있었어요. 댓글 22개에서 몇몇 제품이 확실히 많이 나왔어요. 라로슈포제
0 0한국 병원이 권하는 '스킨부스터', 사실은 다 필러?
대만 PTT facelift 게시판에 한국 시술 광고를 보고 혹했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강남 피부과들이 내세우는 '피부 재생 주사'를 자세히 보니 쥬베룩(Juvelook)의 여러 제형, 그리고 래디어스(Radiesse)였다는 거예요. 글쓴이는 대만에서는 꺼진 부위나 팔자주름을 채우고 턱선을 받치는 필러로 쓰는 제품을 왜 피부 관리 주사로 포장하는지, 보습이나 광채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