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피부 고민, K-뷰티, 한국 여행, 뷰티 업계 이야기를 나누는 곳
진동 클렌징 기기·실리콘 브러시, 매일 써도 괜찮을까요?
모공 관리 하면 빠지지 않는 게 진동 클렌징 기기, 실리콘 브러시, 모공 브러시예요. 손 세안보다 개운하다는 사람이 많지만, 사용 빈도를 두고는 의견이 갈려요. 매일 쓴다는 쪽 지성 피부라 손 세안만으론 개운하지 않다 약한 모드로 짧게 쓰면 괜찮았다 선크림·메이크업 잔여감이 줄었다 주 몇 회만 쓴다는 쪽 매일 썼더니 볼이 붉어지고 당겼다 여드름이 있을 때 문지르니 더 번지는 느낌이었다 결국
0 0모공 프라이머 바르고 트러블이 늘었다면, 범인은 프라이머일까?
모공을 매끈하게 덮어 주는 실리콘 계열 모공 프라이머, 메이크업 필수템으로 꼽는 사람이 많죠. 동시에 "프라이머 쓰고 좁쌀이 늘었다"는 이야기도 자주 보여요. 커뮤니티에서 자주 짚는 부분 실리콘 자체보다 지우는 과정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는 의견. 물 세안 한 번으론 덜 지워진다는 거죠. 프라이머 + 파운데이션 + 파우더를 여러 겹 두껍게 올리는 습관 제품에 따라 들어간 오일·왁스 성분이 다름
0 0안 없어지는 작은 흰 알갱이, 비립종은 다들 어떻게 해결하세요?
영국 커뮤니티 멈즈넷(Mumsnet)에 비립종 제거를 고민하는 글이 올라왔어요. 근처 클리닉은 85파운드부터 부르는데, 20년 전처럼 에스테틱에서 관리받을 때 같이 빼 주는 곳이 아직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어요. 댓글 18개는 '셀프 vs 전문가'로 확실히 갈렸어요. 클리닉 제거는 효과가 있었다는 후기. 전기분해 방식으로 여러 개를 약 100파운드에 뺐다는 사람, 피부과 전문의에게 갔다는 사람
0 1코팩 뜯는 쾌감 vs 모공 늘어남… 블랙헤드는 어떻게 관리하세요?
블랙헤드는 모공 속 피지가 공기와 만나 산화되면서 까맣게 보이는 거예요. 코팩으로 뽑으면 그 순간은 시원하지만, 다시 차는 속도도 빨라요. 그래서 요즘은 "뽑기"보다 "녹이기" 쪽으로 관리하는 분이 많아요. 기름에 잘 녹는 BHA(살리실릭애씨드)나 클렌징 오일로 부드럽게 푸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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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드 관리, 주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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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한국에서 받은 시술, 귀국 후 실밥 제거를 일본 피부과에 맡길 수 있을까?
2026년 8월, 일본 여성 커뮤니티 걸즈채널에 한 게시물이 화제로 올라왔어요. 일본의 한 피부과에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았는데 실밥 제거와 진통제가 필요하다"는 예약 전화가 왔고, 의사가 "중간부터 봐 줄 수 없으니 거절하라"고 했다는 내용이에요. 댓글이 400개를 넘었어요. 답글에서 나온 이야기 대다수는 "거절이 당연하다"는 반응. 무엇을 했는지 모르는 다른 병원 시술을 중간에 맡으면
0 1트러블 올라오면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성분은?
뾰루지 하나 올라왔을 때 뭘 꺼내는지, 사람마다 정말 달라요.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선택지는 이 정도예요. 살리실산(BHA): 모공 속 피지를 겨냥한다는 이유로 가장 흔한 첫 선택 과산화벤조일: 해외 포럼에서 특히 많이 언급되는 성분 아젤라익애씨드: 붉은 자국까지 같이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고름 티트리·병풀 같은 진정 성분: 자극 없이 가라앉히고 싶을 때 아무것도 안 바르고 패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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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올라오면 먼저 쓰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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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칠레에서 한국 스킨케어, 블랙헤드에 효과 있을까요? 아니면 마케팅일까요?
r/ChileFemenino에 이런 고민이 올라왔어요. 클렌저, 보습제, 선크림으로 기본 루틴은 갖췄는데 트러블과 블랙헤드가 문제라는 거예요. 한국 클렌징 오일이나 마스크가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봤지만 어디까지가 마케팅인지, 믿고 살 곳은 어디인지 물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블랙헤드에 아주 긴 루틴은 필요 없다는 것. 여러 명이 피부과에서 들은 살리실산과 오일 클
0 0모공각화증, 거의 다 해 봤는데 여전히 오돌토돌… 뭐가 도움이 될까?
영국 커뮤니티 멈스넷(Mumsnet) 스타일·뷰티 게시판에, 평생 팔다리의 모공각화증(오돌토돌하고 붉은 '닭살')으로 고생했다는 글쓴이가 지쳤다는 글을 올렸어요. 요소 크림, 화학적·물리적 각질 제거, 샤워젤 대신 비누, 보습만 하기, 햇볕 쬐기, 글루텐·유제품 끊기까지 다 해 봤대요. 스크럽을 하면 잠깐 매끈해지지만 붉고 오돌토돌해지고, 여름이 다가오니 팔다리 드러내기가 우울하다고요. 댓글
0 1"여드름 기능성"은 왜 클렌저에만 붙을까?
올리브영에서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표시를 찾아보면, 거의 다 폼클렌저·바디워시 같은 씻어내는 제품이에요. 이유가 있어요. 규정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화장품은 인체세정용 제품류로 한정돼요. 식약처 심사·보고를 거쳐야 하고요. 주성분으로는 살리실산이 가장 많이 쓰여요. 각질과 피지를 덜어내 여드름성 피부 완화를 돕는 역할이에요. 어디까지나 화장품이라 "치료"가
0 0올리브영 강남타운: 지하철역 바로 옆 대형 매장 이렇게 둘러보세요
명동이나 성수의 올리브영 플래그십만 알고 있었다면, 강남대로에도 규모가 꽤 큰 '올리브영 강남타운'이 있다는 걸 놓치기 쉽습니다. 주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29로, 강남역 상권 범위 안에 있습니다. 공식 정보에 따르면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스킨케어·메이크업·건강기능식품까지 향수, 화장품, 인삼·한방 제품, 스낵류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고 즉시환급과 사후
0 0스피큘 세럼: '병에 담긴 마이크로니들' 트렌드의 정체
스피큘 제품은 지금 틱톡에서 가장 화제인 K뷰티 트렌드 중 하나예요. 해외 매체는 '리퀴드 마이크로니들링'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귀에 쏙 들어오지만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 스피큘은 해면동물에서 얻은 아주 작은 바늘 모양의 실리카 구조물이에요. 세럼 속에 떠 있다가 문지르면 피부 맨 위층에 아주 작은 통로를 만든다고 설명돼요. 그래서 따끔한 느낌이 나요. 후기에서 많이
0 0선크림 바르면 때처럼 밀려요… 원인이 뭘까요?
선크림을 바르고 나서 문지르면 하얀 때처럼 뭉쳐 밀리는 현상, 겪어보신 분 많죠?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고민이에요. 많이 지목되는 원인 앞 단계 제품이 덜 흡수된 상태에서 바로 선크림을 올릴 때 실리콘 계열과 수분 젤 계열처럼 베이스가 잘 안 맞는 제품끼리 겹칠 때 너무 많은 단계를 겹겹이 바를 때 선크림을 문지르듯 여러 번 비빌 때 자주 공유되는 해결 팁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고,
0 0얼굴에 기름이 너무 많으면, 비누 세안이 답일까요?
클리앙에 얼굴 유분이 너무 많아서 집에 있는 날엔 하루 여섯 번 넘게 세수한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비누가 기름을 너무 뺀다고들 하지만, 자기처럼 기름이 샘솟는 사람에겐 오히려 비누가 답 아니냐는 질문이었어요. 댓글이 30개 넘게 달렸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자주 씻어 기름을 과하게 빼면 피부가 보호하려고 유분을 더 낸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어요. 아침엔 물세안만 했더니 오히려 덜 난다는
0 0곱슬머리 관리법(컬리 걸 메소드), 사기일까 조정이 필요할 뿐일까?
2025년 10월 영국 커뮤니티 멈스넷 AIBU 게시판 글에 164개의 댓글이 달렸어요. 글쓴이는 부스스하고 가는 머리를 몇 년간 매직으로 펴 왔는데, 펴면 힘이 없고 나이 들어 보이고, 자연 건조하면 엄청나게 부풀어 오른대요. 곱슬머리 관리법(컬리 걸 메소드)을 해 봤지만 결과가 실망스러웠다며, 이거 사기 아니냐, 아니면 어떤 사람은 그냥 다루기 힘든 머리를 타고난 거냐고 물었어요. 댓글에
0 1'메디컬 그레이드', '전문가용', '클린'… 의미 있는 표시는 어느 것?
r/Esthetics에 한 에스테티션이 페이스북 그룹에서 논쟁이 벌어진 뒤 정리했다는 긴 글을 올렸어요. 어떤 스킨케어 용어가 실제 의미가 있고 어떤 게 마케팅인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핵심은 처방 제품이 아니라면 브랜드들은 같은 성분 풀에서 고르고, 차이를 만드는 건 연구원과 처방, 그리고 그 뒤의 시험이라는 것. 또 '전문가용', '메디컬 그레이드', '클린', '홀리스틱' 같은 말은 규제
0 1VT 리들샷, 써 본 사람들의 후기 정리: 따끔거림, 효과 체감은 반반
2025년 3월, 일본 여성 커뮤니티 걸즈채널에 "리들샷 써 본 사람"이라는 글이 올라왔어요. 작은 침이 무수히 들어 있어서 아프다던데, 침 개수도 종류가 있다며 궁금해하는 내용이었고, 댓글이 100개를 넘었어요. 답글에서 나온 이야기 "아프다", "다음 날 스킨 바를 때도 따가웠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100이나 300을 쓰는데 효과를 잘 모르겠다는 사람이 눈에 띄었어요 물집처럼 됐다, 빨개
0 0올리브영 N 성수 두피 진단, 이용자 10명 중 9명이 외국인
피부만이 아니라 두피까지 관리하러 한국에 오는 걸까요? 올해 나온 성수 상권 기사에서 눈에 띄는 숫자가 하나 있었어요. 올리브영 N 성수점의 두피 진단 서비스 이용자 약 90%가 외국인이라고 합니다. 매장 전체 매출에서도 외국인 비중이 80%를 넘는다고 하고요. 왜 이런 흐름이 생겼을까요? 기사에서는 여행 소비가 가격 중심 쇼핑에서 경험 중심으로 옮겨 가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한국에서만 받아
0 040대에 트러블과 건조가 한꺼번에, 보습제는 뭘 써야 할까?
영국 커뮤니티 멈즈넷(Mumsnet)에 폐경 이행기에 들어선 40대 중반 여성이 답답한 조합을 털어놨어요. 한쪽에선 블랙헤드와 깊은 호르몬성 뾰루지가 나고, 다른 쪽에선 피부가 점점 건조하고 쓰리고 예민해진다고요. 선크림이나 트레티노인도 잘 못 견뎌서,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영양감과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찾고 있었어요. 댓글 22개에서 몇몇 제품이 확실히 많이 나왔어요. 라로슈포제
0 0쌍꺼풀 수술, 정말 한국까지 가는 게 나을까요?
판팁(Pantip)에 한 태국 사용자가 여러 번 들은 말에 대해 물었어요. 눈 수술에 투자할 거면 돈을 모아서 한국에 가서 하라는 말이요. 쌍꺼풀을 하고 싶은데, 태국에서 하면 비용은 덜 들지만 결과가 못할까 봐 망설여진다고 했어요.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가장 많은 답은 나라가 아니라 의사의 실력, 내 눈 모양에 맞는 기법, 그리고 예산에 달렸다는 거였어요. 병원만 잘 고르면 태국 의사도
0 1espoir / K-Beauty 메이크업 클래스
한류 배우와 K-POP 아이돌의 빛나는 메이크업. 에스쁘아와 함께 그 비법을 알아보세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터치업은 물론, 내 피부톤과 메이크업 스타일에 맞는 나만의 파우더를 만들어보는 '파우더 앤 플레이'까지! 에스쁘아가 여러분만의 개성있고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찾아드립니다. [프로그램 기본 정보] ●신청대상 :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가능 ●기 간 :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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